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독서는 단지 지식의 재료를 공급할 뿐이다.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A. 슈바이처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chaebol : 재벌(한국어원의 영어 :tycoon :재벌총수:일본어 大君에서 유래) 오늘의 영단어 - field artillery : 야전포병오늘의 영단어 - bode : ..의 전조가 되다, 징조이다, 예감하다오늘의 영단어 - gridlock : 교차점에서의 교통 정체, 오도 가도 못함오늘의 영단어 - amend : 고치다, 개정하다오늘의 영단어 - adjust : 맞추다, 조정하다, 조절하다, 순응하다진실로 삶은 죽음으로 끝난다. -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