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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단어 - contingency : 우연성, 우발성, 우발사고방위 보아 똥 눈다 , 사람의 됨됨이를 보아서 대접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ofile : 옆모습, 단면도, 인물소개지구 기후 환경이 이상해졌습니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가축제도 때문입니다. 가축을 기르기 위해 정글을 계속 파괴하고 목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사용하던 목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면 더 안으로 들어갑니다. 개척이 점점 활발해지는 것이지요. 여러 가지 의미에서 가축제도가 지구 표면을 이상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살리려면 가축 고기 먹는 것을 그만둬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지구 표면은 좀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모리시타 게이찌 박사 사람이란 자기가 가까이 하고 사랑하는 것에는 반드시 지나치게 굴게 된다. 애정이나 이해 때문에 마음이 흩어져서 공정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대학 강물의 하류가 깨끗하고 좋으면 상류와 중류는 볼 것도 없이 깨끗한 것처럼 우리 몸의 배설물을 파악하면 그 사람몸 상태가 어떤지 금세 알 수 있다. 좋은 대변은 황금색이고 굵기는 대장의 굵기와 비슷해야 하고 양이 많아야 하며, 좋은 소변은 투명하다. -이경제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Love levels with all. (사랑에는 상하계급이 없다.)오늘의 영단어 - resignation : 사임, 사직오늘의 영단어 - establish : 건설하다, 이룩하다, 설립하다, 세우다